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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노트]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길 - 티베트, 차마고도(茶馬古道)를 따라가다.

책&음악 | 2009/04/02 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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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4/02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이차 중국에서 먹어보고 반했었는데 너무 비싸서..
    그리고 가짜가 많다고 해서 사오지 못했었습니다 ^^

    • BlogIcon 달팽가족 2009/04/02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의 질이.. 정말 다양하죠. 대중음식점에서 마구 내주는 차부터, kg당 몇십만원씩 하는 고급차까지.. 딤섬과 함께 마시는 보이차는 정말 최고랍니다. (^-^)상해에서 태어나서 자란 선배 한 분이 양질의 보이차를 취급하고 계셔서 가끔 가져다 주시는데, 정말 맛이 좋아요. 헤헤.

      그런데, 보이차를 너무 많이 마시면 치아가 검게 물들게 되는 부작용이 있어서 양치를 바로 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미르님~ 좋은 하루 되세요!

  2. BlogIcon The Blue. 2009/04/02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가족님의 책소개를 읽고 있으면 이미 마음은 여행지에 도착해 있답니다.

    저번 카오산로드 글도 그렇고 여행과 책이 어울려지는 포스팅 정말 최고입니다.

    • BlogIcon 달팽가족 2009/04/02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 여행기라서, 당분간은 여행기를 중점적으로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경제불황으로 여행 못하는 걸 책으로나마 푼다고나 할까요? ^-^헤헤)

      4월 둘째날~ 유쾌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4/02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루님말에 저도 완전 동감해요^^

    저는 요즘 인도에 너무 가보고싶어요+ㅂ+ 하앙~

    • BlogIcon 달팽가족 2009/04/02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두 정말 인도에 가고 싶어요~ +ㅂ+ 하앙~ *2
      인도 아니어도 부활절 휴일때 떠나고 싶은데~
      집에서 책의 세계로나 여행을 떠나야 할듯~

      불경기 최고 추천 여행지: 방콕 ㅠ,ㅠ

  4. BlogIcon rince 2009/04/02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으로 추가해놔야 겠습니다 .^^

    • BlogIcon 달팽가족 2009/04/02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벳.. 정말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아마 많은 여행자분들이 그러실듯~
      Rince님~ 행복하고 상큼한 하루 되세요!

  5.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4/02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 보이차가 보이네요^^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던데
    맞는지...ㅎㅎ

    • BlogIcon 달팽가족 2009/04/02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름기 제거에 탁월해서,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곁들이면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고 한동안 한국에서 유행했다고 들었습니다만~ 아무리 차를 마시더라도, 너무 많이 먹고 안움직이면 살찌겠죠. 헤헤.
      다이어트는 적절한 영양섭취와 운동이 최고!!(^-^) 기본에 충실한게 정석인 것 같습니다.
      빛창님 좋은 하루 되세요~

  6. BlogIcon 펨께 2009/04/02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가고싶은 티베트. 순수한 그들의 얼굴과 마음을 한꺼번에 만나는것 같아요.

    • BlogIcon 달팽가족 2009/04/02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티벳과 인도는..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여행지인 것 같습니다. 껨께님은 네덜란드에 살고 계시는군요.빛과 색이 아름다운 그 나라 이야기를 보러 가끔 놀러가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7. BlogIcon mindnote 2009/04/05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포스팅입니다.!!! 그야말로 참 좋습니다. 굉장한 포스팅이에요! 티벳...인도... 마음의 고향.. 정말 포스팅 하나만 보고도, 가슴속에 뭔가 희구하는 마음과 갈증이 풀리는 느낌입니다. 책한번 사봐야 겠어요!!

    • BlogIcon 달팽가족 2009/04/05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찬이십니다. ^^ 감사합니다. mindnote님의 댓글일보도 참 컨셉이 독특하네요.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8. zoomma 2009/06/16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책 읽고 있는 중입니다... 여행책자가 이렇게 재밌다는거 첨 느껴봅니다...
    표현력도 너무 풍부하시고 책을 내려놓기 싫다는 생각 간만이네요~~
    굿 굿입니다...

  9. 한막대 2009/06/27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길을 보면서 아래 글 카오산 로드와 다른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미국 자동차 여행기와 중국 자동차 여행기, 자전거 여행기 등을 봤는데 느낌을 참 잘 적어 놓으셔서 보기 좋았습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