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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가 아까웠던 '선덕여왕' 촬영세트장 -신라밀레니엄파크

감성미디어/현장취재 | 2009/11/03 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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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포코윙 2009/11/02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은 안 좋은 내용인데.. 이피디님 사진때문에.. 가고 싶은..ㅡㅡ;;;

    이런이런... 왜 길게 생각하지 않고.. 돈을 벌기에 급급할까요? 왠지 아쉬움이 드는 곳이네요.

    • BlogIcon ЁрЙ 2009/11/02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 미천한 사진때문에 사람들이 한번 가보자...그러면 안 되는데;;; 사진은 별거 아니니, 순수 방문 목적으로 가실 분들은 잘 알아보시고 가셔요~ 아주 볼 게 없는 건 아닙니다. 비싸서 그렇지;;

  2.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11/03 0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이네요.. 궁금해지네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3.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11/03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은 예술인데요? ㅎㅎ 만8천원이면 너무 비싸요~>.<

  4. 높은하늘 2009/11/03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자의 밀씀처럼 "천궤의 비밀"이란공연, 공연치고는 너무 조잡스럽다고할까요.

    • BlogIcon ЁрЙ 2009/11/03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대 자체가 앉아서 보기엔 너무 높은 이유도 있고, 관람석과 너무 멀었던 이유도 있던 거 같습니다. 좀 낮추고, 좁 좁혔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더군요. 내용도 너무 빈약했습니다.

  5. BlogIcon 크리스탈 2009/11/03 0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가려고 했었는데 가신분들이 전부 만류해서 안갔던 곳이예요.
    애들에게 원성을 사긴 했지만요....

    밀레니엄파크 숙소를 이용하면 무료여서 한번 알아본 적이 있는데
    하룻밤에 30만원인가 했던거 같습니다. 참내..

  6. 두딸 아빠 2009/11/03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님은 내부 구경이라도 했죠 ..
    두딸 구경 시킨다고 같더니 여기저기 찰영지 출입금지 ...
    아까운 입장료 ..

  7. BlogIcon 팰콘 2009/11/03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바가지가 너무 심해요~!
    하루이틀 장사할 것도 아니라면 왜 저렇게 폭리를 취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 BlogIcon ЁрЙ 2009/11/03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20년 넘게 기획된 사업이라 막대한 투자비용이 들어갔다더군요. 그래서 뽕을 뽑으려는게 아닐런지...

  8. kate 2009/11/03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작년 여름휴가때 경주에 다녀왔는데요.. 여름이라 야간 입장권 사서 들어가서 알차게 보내고 나와 좋은 느낌을 받고 왔는데... 공연도 보고 말타고 여러가지 시범을 보이는 것... 제목이 뭐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암튼 그때는 사람도 많지 않고 아주 좋았습니다. 지금은 다른가 보군요... 일단 유명해지고 나선 어디든지 '초심'(?)을 잃어버리는 모양입니다?! ㅎㅎ

  9. BlogIcon 라이너스 2009/11/03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그렇군요.
    다시 찾고 싶은 경주가 되려면 개선점이
    많은듯. 저도 저번주에 경주에 다녀왔는데^^;

    • BlogIcon ЁрЙ 2009/11/03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지비용과 투자비용이라는 거 무시 못하지만, 불국사도 그렇고, 신라밀레니엄파크도 그렇고...너무 장삿속이라는거 밖엔..

  10. BlogIcon 코리안블로거 2009/11/03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만하긴 할 것 같은데, 입장료가 후덜덜이네요..ㅠㅠ

  11. 휴...... 2009/11/03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갔다 왔는뎅 ... 돈아까워요!!!!!!!!!!

    촬영도 딱 2번인가 했다는 그것도 주인공 말고.........어이상실이였음..........

    • BlogIcon ЁрЙ 2009/11/03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촬영을 하는 날엔 어느 촬영지던 제재가 있지요. 안그러면 촬영자체가 안되니...문제는 제재를 하는 그 날은 뭘 보냔 말이죠 ^^

  12. BlogIcon 포도봉봉 2009/11/03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정말 비싸네요 ㅠ ㅠ 보고 싶은데 18000원.... 지갑이 선뜻 안열린다는 ㅠ ㅠ

  13. BlogIcon Dragon-Lord 2009/11/03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4월 라궁을 다녀왔었는데...ㅎㅎ

    라궁에 묵을 때는 밀레니엄파크가 무료더라구요...

    아마.... 제 생각에는 입장권은 공연 값.... 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ㅋㅋ

    라궁 다녀온거 올린다 올린다 하다가 결국엔 11월까지 와버려서.. orz..

    • BlogIcon 열심히 달리기 2009/11/03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어쩌면 옷깃이라도 스쳤을지도 모르겠군요.
      저도 4월달에 라궁에 다녀왔는데.

      저는 8월부터 블로그를 시작해서, 그런 생각도 못 했는데.
      싸이에는 올렸을까? ^^

      제일 좋았던 것은 '화랑의 도'였는데..

    • BlogIcon ЁрЙ 2009/11/03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빨리 올려보세요. 특히 라궁 요 ^^ 보고싶네요

  14. 돈안아깝던데요 2009/11/03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름에 다녀왔습니다. 다소 처음에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4가지나 되는 공연과 함께 볼꺼리가 많았습니다. 특히 공연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관람하면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선덕영왕세트장도 차근차근 다 둘러보았습니다. 전혀 돈 아깝지 않던데요. 사진 촬영도 자유롭고 여러가지 볼꺼리가 많았습니다. 지금 사진에 보이는것보다 더 많은것이 있습니다. 경주에 2박3일동안 다녀오면서 기억나는거라고는 밀리니엄파크밖에 없는데요

    • BlogIcon ЁрЙ 2009/11/03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가는 경우엔 좀 다르겠죠. 하지만, 경주를 오는 관광객의 절반이상은 당일치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한 경우 사전지식이 없이는 허둥댈 소지가 충분히 있다는 걸 말씀드리려 했습니다. ^^ 소개된 사진보다 더 많은 볼거리가 있습니다만, 역시 시간을 두고 가지 않으면 그 혜택은 그림의 떡일 뿐이지요.

  15. BlogIcon 감자꿈 2009/11/03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장료가 너무 비쌉니다. 저는 사진으로 대신하렵니다. ^^

  16. BlogIcon 열심히 달리기 2009/11/03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009년 4월달에 꽃보다 남자의 촬영지인 라궁을 목표로 예약을 하고 출발을 했습니다.
    라궁 숙박비에 밀레니엄 파크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더군요.
    저희는 뜨기 전에 들어가서 그런지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지금 드라마를 보면 몇 군데는 눈이 익숙한 곳이 보입니다.

    찍기에 다양한 공간이 나올 꺼라고는 생각되지는 않지만, 이리 저리 화면을 만들어 내는 것을 보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 제일 좋았던 기억은 '화랑의 도'라는 공연이었는데, 말타고 달리고, 활 쏘고, 너무 좋았습니다.

    입장료가 좀 비싼 편으로 보이나, 가서 보면 그런 생각이 안 들 것으로 생각이 되고, 사람이 많으면, 역시 좀 짜증이 날 것 같습니다.

    • BlogIcon ЁрЙ 2009/11/03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숙박비에 비하면 입장료는 비할바가 못 되겠지만, 당일치기코스로는 잠시 들르는 곳은 아닌 듯 하네요. 경주가 밀레니엄파크만 있는 것이 아니기에..^^

  17. 좋아요 2009/11/03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집 몇채만 있어도 가보고싶어요~얼마나 웅장한가 그런건 상관없이
    꼭 가보고싶은곳이네요 입장료가 쪼금 비싸긴하네요

    • BlogIcon ЁрЙ 2009/11/03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습적인 효과는 분명히 있는 곳입니다. 과연 한번이상은 갈만한 곳인가 하는 의문은 드는 곳이기도 하죠.

  18. cura 2009/11/03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영감이 표값을 지불해서 같이 돌아댕기기는 했는데...
    확실이 돈 아까워요.
    그리고 사진이 왜케 어두워요.
    영감탱구리...

  19. BlogIcon 열심히 달리기 2009/11/0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렇군요.
    경주가 밀레니엄파크만 볼 것이 있는 건 아니죠. ^^
    저도 짧게 1박 2일하고 왔지만, 못 본 것이 많은 거 같아서 아쉬웠어요.
    그 중에서 제일 아쉬운 것은 입장료 아낀다고 안 들어가 본 첨성대가 제일 아쉽네요.
    고등학교 때도 봤다고 하고, 담 넘어에서도 보인다고 안 들어가봤는데.. 좀 뒤가 구린 모양새???

    다음 번에는 좀 더 여유있게 갈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쫌 뿌듯하다면, 발굴중인 사천왕사 터를 갔다온 거??
    얼마전 발견된 비문이 원래 있던 곳이라고 나오던데... ㅋㅋ 괜한 호기심에..

    • BlogIcon 이피디 2009/11/03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런데 관심이 많아서....돌아오는 길에 선덕여왕릉 주변 발굴작업이 한창이던데...궁금했었습니다. 언젠간 그곳을 관람할 기회가 오겠죠 ^^

  20. 나그네 2009/11/03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두번 갔다왔습니다. 급한 마음보단 편안한 마음으로 보면 하루종일도 모자랄 지경이더군요
    그런데 하루종일 즐기는샘으론 입장료가 비싸단 말은 좀..아닌듯

    • BlogIcon 이피디 2009/11/03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나그네님 말씀대로 편안한 마음으로 밀레니엄파크만 보고 갈 생각이라면 공연이란 공연을 다 챙겨보고 아까울 것이 없겠죠. 다음 스케쥴로 이동해야하는 경우라면, 공연시간을 기다릴 여유가 없는 것이지요. 선별적 관람방식도 아닌 뻥~뚫린 곳에서 시간맞춰 무조건 봐야하는 경우이기 때문에 이 금액자체가 너무 획일적이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별적으로 시간에 맞춰 관람을 하고 입장료가 차별화된다면 더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구조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일반 관광객의 투정정도로 봐주십시오.

      아, 그리고 하루종일이라구요? 포스트를 제목만 읽으신 건 아닌지요~

  21. 이정미 2009/11/03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경주시민이라 20% 할인받고 갔는데도, 입장료가 너무 아깝더라고요.
    더우기 날씨가 흐려서 비가 오락가락하니 공연이 취소되더군요.
    정말 욕이 있는대로 나왔어요. 장소만 넓었지, 볼것도 없고 할것도 없는 최악의 테마파크였어요.
    지금은 선덕여왕 드라마 인기 덕분으로 입장객이 많겠지만, 아마 드라마 긑나면 망할것같아요.
    좀더 많은사람이 볼 수있도록 너무 영리따지지 말고 입장료를 낮추면 안될까요? 경영자님 생각해주세요.

    • BlogIcon ЁрЙ 2009/11/03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맞습니다. 날씨로 인한 공연취소는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는 말도 있더군요. 그럼 비와도 볼 수 있게 구조를 변경하던가, 환불정책을 바꾸던가 해야지..이건 뭐...어이없는...

  22. BlogIcon 파랗다 2009/11/04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했는데 입장료가 엄청나군요ㅠ
    어째 드라마세트장은 죄다 실망스러운 듯.
    그래도 사진 잘봤습니다 ^-^

    • BlogIcon 이피디 2009/11/04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이죠...
      순천에도 세트장이 하나 있던데..
      갈까말까하다 결국 안 갔었습니다. ^^
      파랗다님도 거기 한번 들러보세요.
      저도 구경 좀 하게 ^^

  23.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1/05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비싸군여 근데 기념사진 찍기에는 정말 좋겠어여